오리온, 가성비 높인 '오리온 웨하스' 출시

입력 2019-11-05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존 대비 그램당 가격 15%가량 저렴해

(사진제공=오리온)
(사진제공=오리온)

오리온이 가성비를 높인 ‘오리온 웨하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리온 웨하스는 가성비 트렌드에 발맞춰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60g 규격을 편의점가 기준 900원에 선보인다. 이는 기존에 판매했던 ‘프렌치 웨하스’ 대비 그램당 가격을 15%가량 낮췄다.

오리온은 웨하스의 가성비도 높인 만큼 학생 등 젊은 소비자들에게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작은 크기로 취식 편의성이 높은 ‘오리온 미니 웨하스’와 네겹 제품인 ‘오리온 웨하스-미니’등 웨하스 라인업을 강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힐 계획이다.

오리온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실속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월 재출시된 ‘치킨팝’은 기존 대비 10%양을 늘린 점이 가성비를 추구하는 10대들에게 각광받으며 대표 간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그램당 가격을 인하한 실속형 웨하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2,000
    • -5.27%
    • 이더리움
    • 3,018,000
    • -7.14%
    • 비트코인 캐시
    • 357,600
    • -6.7%
    • 리플
    • 1,607
    • -8.69%
    • 솔라나
    • 121,400
    • -5.89%
    • 에이다
    • 248
    • -6.77%
    • 트론
    • 433
    • +0.93%
    • 스텔라루멘
    • 208
    • -7.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1.93%
    • 체인링크
    • 14,520
    • -6.32%
    • 샌드박스
    • 59.21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