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기절토퍼' 반값 vs 슬로우 토퍼…"두툼하거나 고밀도거나"

입력 2019-11-0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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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기절토퍼 반값' 프로모션 5일 선착순 진행

(출처=슬로우 홈페이지 캡처)
(출처=슬로우 홈페이지 캡처)

침구류 중에서도 최근 일상생활 깊숙이 들어온 제품으로는 '토퍼'를 빼놓을 수 없다. 바닥이나 침대 어디든 깔아두고 편한 잠자리에 들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이어서다. '박나래 기절토퍼' 반값 이벤트와 슬로우의 다양한 토퍼 라인업도 이런 신흥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5일 침구 브랜드 홈랩이 '박나래 기절토퍼 반값' 프로모션에 들어갔다. 기절토퍼 오리지널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이 골자다. 다만 구체적인 이벤트 시점 및 사이즈별 수량은 구체적으로 파악되지 않고 있다.

'박나래 기절토퍼 반값'이 강점으로 내건 매력은 바로 두께감이다. 단면 12센티미터 이상의 두툼한 해당 토퍼는 그 자체로 매트리스 기능을 하기에 충분하다.

'박나래 기절토퍼'가 두께로 승부한다면 슬로우 토퍼는 밀도에 초점을 맞췄다. 메모리폼과 플렉스폼을 채용해 최고 10센티미터의 두께에도 바닥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상태로 수면을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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