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키워드] 시장 이끄는 바이오...필룩스ㆍ에이치엘비생명과학↑

입력 2019-11-05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5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필룩스 #에이치엘비 #아이오케이 #비덴트 #신라젠 등이다.

전날 필룩스는 전일 대비 2100원(29.96%) 오른 911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필룩스는 미국 자회사 바이럴진이 임상을 진행 중인 면역항암제 ‘AD5-GUCY2C-PRADE’가 췌장암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며 급등했다. 현재 ‘AD5-GUCY2C-PRADE’는 FDA로부터 신약 코드를 부여받아 미국국립의학도서관에 등록됐다. 미국 FDA에 임상 2상을 신청한 상태다.

에이치엘비는 미국 엘레바와 삼각합병 진행을 위한 자금조달 목적으로 지비스테이제일차로부터 1800억 원 단기차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식 870만1837주를 담보로 제공한다. 이날 에이치엘비는 4600원(2.74%) 오른 17만2400원에 장을 끝냈다.

계열사인 에이치엘비생명과학도 전 거래일보다 1400원(4.14%) 오른 3만5200원을 기록했다. 반면 에이치엘비파워는 140원(4.91%) 하락한 271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아이오케이는 비덴트 전환사채 613만4132의 보유 주식을 공시하면서 비덴트의 실질적인 최대주주에 올랐다. 이는 오는 15일 550억 원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비티원 주식 611만8000주보다 많은 규모다. 비덴트를 통해 국내 최대 암호화폐거래소인 ‘빗썸’ 인수에 나서면서 신사업 진출에 전격 나설 예정이다.

이날 비덴트와 아이오케이는 각각 전일 대비 3500원(29.79%) 급등한 1만5250원, 600원(29.85%) 상승한 2610원에 장을 마쳤다. 비티원도 95원(2.16%) 오른 4500원을 기록했다.

신라젠은 3월 키움증권 등을 상대로 발행한 11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조기상환 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CB 만기는 2024년 3월 21일이고 내년 3월 21일부터 전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신라젠은 300원(1.66%) 오른 1만8350원에 장을 끝냈다.


  • 대표이사
    배보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1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31] 증권발행실적보고서(합병등)
    [2025.12.31]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대표이사
    고병철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29] 임시주주총회결과
    [2025.12.29] 상호변경안내

  • 대표이사
    임정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남상우, 한용해(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31] 대표이사변경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한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30]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2025.12.22] 본점소재지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167,000
    • +1.09%
    • 이더리움
    • 4,912,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4.53%
    • 리플
    • 3,137
    • -1.75%
    • 솔라나
    • 214,400
    • -0.69%
    • 에이다
    • 605
    • -2.89%
    • 트론
    • 444
    • -0.67%
    • 스텔라루멘
    • 346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80
    • -1.51%
    • 체인링크
    • 20,710
    • -0.14%
    • 샌드박스
    • 185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