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교통사고 입건…"음주운전은 아니다"

입력 2019-11-04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22)이 교통사고를 일으켜 조사를 받았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4일 용산경찰서 측에 따르면 정국은 지난 2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가 지나던 택시와 부딪히는 교통사고를 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다.

이 사고로 정국과 택시 운전자는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사실 공표에 해당할 수 있어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면서도 "음주운전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와 관련해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2: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62,000
    • -0.16%
    • 이더리움
    • 2,603,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294,300
    • -1.83%
    • 리플
    • 1,698
    • -0.64%
    • 솔라나
    • 108,300
    • -2.17%
    • 에이다
    • 240
    • +0%
    • 트론
    • 502
    • +1.41%
    • 스텔라루멘
    • 298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06%
    • 체인링크
    • 11,860
    • -0.17%
    • 샌드박스
    • 81.66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