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69.07p, 상승세 (▲6.73p, +1.02%) 지속

입력 2019-11-04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4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6.73포인트(+1.02%) 상승한 669.07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357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7억 원을, 외국인은 238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송(+9.0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건설(+2.51%) 오락·문화(+1.8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기타서비스(+1.38%) 농림업(+1.04%) 부동산(+1.0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숙박·음식(-0.23%)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원익IPS가 4.15% 오른 3만3900원을 기록 중이고, 에스에프에이(+2.86%), 제넥신(+2.72%)이 상승 중인 반면 케이엠더블유(-3.50%), 헬릭스미스(-2.29%), 솔브레인(-1.28%)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W홀딩컴퍼니(+29.27%), 우원개발(+19.28%), 메타바이오메드(+19.1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세원(-15.45%), 앤디포스(-8.43%), 에이텍(-8.41%)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아이오케이(+29.85%), 비덴트(+29.79%)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863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57개 종목이 하락, 10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59원(-0.70%)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71원(-0.89%), 중국 위안화는 165원(-0.4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34,000
    • -0.43%
    • 이더리움
    • 3,420,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2%
    • 리플
    • 2,080
    • -0.19%
    • 솔라나
    • 129,600
    • +1.41%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33%
    • 체인링크
    • 14,560
    • +0.6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