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62.34p, 상승(▲3.82p, +0.58%)마감. 개인 +293억, 외국인 -112억, 기관 -140억

입력 2019-11-01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 상승세로 전환 마감했다.

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2포인트(+0.58%) 상승한 662.3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93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12억 원을, 기관은 14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2.9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사업서비스(+2.20%) 운송(+1.6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오락·문화(+1.48%) 기타서비스(+1.40%) 유통(+0.79%)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2.30%), LBS(+2.26%), LED(+1.55%), 교육(+1.34%), 카지노(+1.2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1.57%), 풍력에너지(-1.40%), PCB생산(-1.26%),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14%), 전선(-1.02%)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했다.

케이엠더블유가 6.72% 오른 5만7200원을 기록했으며, 제넥신(+4.80%), 메지온(+4.31%)이 상승한 반면 신라젠(-6.23%), 셀트리온헬스케어(-2.00%), 원익IPS(-1.81%)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에스제이케이(+26.44%), 버킷스튜디오(+24.76%), 한솔시큐어(+21.40%)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제낙스(-18.64%), 서연전자(-11.03%), 현진소재(-9.76%) 등은 하락했다. 진바이오텍(+29.90%), SCI평가정보(+29.8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70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517개 종목이 하락, 10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6원(-0.2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0원(+0.06%), 중국 위안화는 166원(-0.1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70,000
    • -1.33%
    • 이더리움
    • 3,277,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1.68%
    • 리플
    • 1,757
    • -8.2%
    • 솔라나
    • 132,700
    • -3.7%
    • 에이다
    • 265
    • -5.36%
    • 트론
    • 457
    • -1.08%
    • 스텔라루멘
    • 240
    • -10.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48%
    • 체인링크
    • 14,750
    • -4.96%
    • 샌드박스
    • 45.35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