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C&C, 계룡대 육·해·공군 본부에 6억 원 기부

입력 2019-10-31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라사랑카드 등 사업 통해 얻은 수익금, 병사 복지증진 위해 기부

▲30일 이광수 군인공제회C&C 사장(오른쪽)이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왼쪽)에게 병영도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군인공제회 C&C)
▲30일 이광수 군인공제회C&C 사장(오른쪽)이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왼쪽)에게 병영도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군인공제회 C&C)

군인공제회 C&C는 30일 현역 병사들의 정서함양과 교양증진을 위해 병영도서 기부금 총 6억 300만 원을 계룡대 육·해·공군 본부에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군인공제회 C&C는 나라사랑카드 관리운영대행 사업뿐만 아니라, 국방 및 민간정보화 사업을 지원하는 전문 ICT업체다.

군인공제회 C&C의 기부 활동은 올해 3년차다. 1~2년차에는 현역 병사들의 체력증진을 위한 스포츠용품 등 총 11억5000만 원 상당을 기부했고, 금년에는 군에서 병영도서관의 설립, 시설, 도서관자료 및 운영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총 6억300만 원의 병영도서 기부금을 육‧해‧공군 및 해병대에 전달했다.

군인공제회 C&C는 2017년부터 나라사랑카드 사업의 수익금 중 매년 4억~6억 원을 기부했으며, 2025년까지 약 50억 원을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이광수 군인공제회 C&C 사장은 “나라사랑카드 등의 병 복지서비스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의 대부분을 다시 병 복지증진과 사기 진작을 위해 환원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 하겠다”며 “국토방위의 최일선에서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병사들의 복지향상과 군복무의 가치 제고를 위해 국방부, 각 군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09: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20,000
    • -1.77%
    • 이더리움
    • 3,411,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1.77%
    • 리플
    • 2,229
    • -1.98%
    • 솔라나
    • 139,000
    • -1.63%
    • 에이다
    • 424
    • -1.17%
    • 트론
    • 456
    • +4.35%
    • 스텔라루멘
    • 255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5.04%
    • 체인링크
    • 14,420
    • -1.84%
    • 샌드박스
    • 129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