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항공사 최초 인천~린이 취항...주 2회 운항

입력 2019-10-31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바운드 수요 기대…성장 잠재력

(사진제공=에어서울)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이 11월 2일부터 주 2회 일정으로 인천~린이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

인천~린이 노선 취항은 국내외 모든 항공사 중 에어서울이 처음이다.

에어서울은 린이 취항을 통해 신규 수요를 발굴하고, 특히, 중국인 여행객을 한국으로 유치하는 인바운드 관광 수요 활성화를 위해 나설 방침이다.

이울러 지난 27일에 신규 진입한 제주 노선과의 시너지도 기대되고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인구 1000만 명이 넘는 칭다오보다 인구가 많은 린이는 중국 물류 중심 도시로 인바운드 수요가 기대되는 등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취항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지금까지 다른 항공사들이 취항하지 않았던 신규 시장을 개척하겠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08,000
    • +0.15%
    • 이더리움
    • 4,365,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1.5%
    • 리플
    • 2,830
    • +0.57%
    • 솔라나
    • 188,000
    • +0.53%
    • 에이다
    • 530
    • +0.38%
    • 트론
    • 437
    • -0.91%
    • 스텔라루멘
    • 313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20
    • +1.79%
    • 체인링크
    • 18,030
    • +0.78%
    • 샌드박스
    • 219
    • -6.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