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사랑의 연탄나눔 진행

입력 2019-10-30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2일 코스콤 정지석 사장(사진 오른쪽)과 박효일 노조위원장(사진 왼쪽)이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배달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코스콤)
▲지난 22일 코스콤 정지석 사장(사진 오른쪽)과 박효일 노조위원장(사진 왼쪽)이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배달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코스콤)

코스콤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30일 코스콤에 따르면 정지석 사장과 박효일 노동조합 위원장 등 임직원 30여명과 노조 집행부는 지난 22일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단체에 총 1만2000여장의 연탄을 기부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에 후원한 연탄은 시민단체와 영등포구가 연계해 선정한 서울 시내 저소득가정 약 40가구로 전달 될 예정이다.

임직원들과 함께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에서 1200여장 연탄을 배달한 정 사장은 “소외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준비하는데 부족하나마 도움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효일 노조위원장도 “앞으로도 뜻깊은 봉사활동을 할 때에는 노사가 하나되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 코스콤 임직원 10여명은 지난 8일 영등포구 내 저소득층 무주택자들을 위한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으로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거주공간 장판시공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5일에는 임직원과 가족들 40여명이 파주 자원서원을 찾아 문화재 보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54,000
    • +0.63%
    • 이더리움
    • 3,156,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61%
    • 리플
    • 2,030
    • -1.17%
    • 솔라나
    • 125,900
    • +0.24%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2.84%
    • 체인링크
    • 14,180
    • +1.07%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