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 ‘준공 후 미분양’ 1만9354호…전월대비 1.9%↑

입력 2019-10-3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집을 다 짓고 팔지 못한 악성 미분양인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이 지난달에 소폭 증가했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전월(1만8992호)보다 1.9%(362호) 증가한 1만9354호로 집계됐다.

수도권의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같은 기간 3364호에서 3546호로 182호 늘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은 197호에서 186호로 11호 줄었고, 경기는 2691호에서 2681호로 10호 감소했다.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6만62호로 나타났다. 전월(6만2385호)보다 3.7%(2323호) 감소한 수치다.

지역별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같은 기간 6.4%(655호) 줄어든 9666호로, 지방은 3.2%(1658호) 감소한 5만396호로 각각 조사됐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이 전월(4899호)보다 0.7%(33호) 감소한 4866호로 집계됐다. 전용면적 85㎡ 이하는 전월(5만7486호) 대비 4.0%(2290호) 감소한 5만5196호로 나타났다.

한편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83,000
    • +0.19%
    • 이더리움
    • 3,059,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58,800
    • -4.01%
    • 리플
    • 1,612
    • -2.13%
    • 솔라나
    • 123,200
    • +0.98%
    • 에이다
    • 251
    • +1.21%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810
    • +1.44%
    • 샌드박스
    • 58.93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