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숙과 열애’ 이두희 누구? 서울대 전산 시스템 해킹…‘김태희 사진’ 유출 장본인

입력 2019-10-29 1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택시' 방송캡처)
(출처=tvN '택시' 방송캡처)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데뷔 10년 만에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29일 지숙과 프로게이머 이두희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숙이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에 돌입한 것은 2009년 데뷔 후 처음이다. 이에 그의 열애 상대인 이두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두희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며 지숙보다는 7살 연상이다.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를 졸업한 수재이며 프로게이머 출신이기도 하다.

특히 이두희는 서울대 재학시절 학교 전산 시스템을 해킹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당시 김태희의 입학 증명사진을 유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두희는 한 방송을 통해 “학교 전산 시스템 보안을 확인하고자 한 건데 그냥 뚫렸다. 내 성적을 남이 볼까 봐 창피해 바로 학교에 신고했다”라며 “그때 서울대 출입 기자분이 눈치챈 거다. 임팩트가 약하다며 김태희 사진을 보여 달라고 해 그렇게 됐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외에도 김두희는 게임회사 네오위즈게임즈의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 서경종과 함께 게이머 에이전시 콩두컴퍼니를 설립하기도 했다. 현재는 프로그래밍 교육 업체 바로가기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4,000
    • -0.23%
    • 이더리움
    • 2,975,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1%
    • 리플
    • 2,015
    • -0.4%
    • 솔라나
    • 125,100
    • -0.32%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7.24%
    • 체인링크
    • 13,030
    • -0.6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