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코스닥 시장, 유럽 인증ㆍ신기술 개발 소식에 2종목 상한가

입력 2019-10-2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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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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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2종목이 상한가, 1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스타는 미생물 진단 기기가 유럽 인증을 받았단 소식에 가격제한폭(29.92%)까지 오른 59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또 삼륭물산은 자회사가 플라스틱 폐기물 절감 기술을 개발했단 소식에 전 거래일 대비 2790원(29.65%) 오른 1만2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륭물산의 자회사인 SR테크노팩은 플라스틱 폐기물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산소차단 코팅기술을 적용한 포장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컵뿐만 아니라 라면ㆍ과자봉지 등 다양한 식품 포장재에 도입할 수 있어 폐기물 감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한편 에이비프로바이오는 호재성 뉴스에도 불구하고 가격제한폭(-30.00%)까지 하락한 9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라이선스 본계약을 진행한 데 이어 5조 원 규모의 신약 개발 사업 인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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