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증권금융, 13억 원 휴면예금 출연 협약

입력 2019-10-28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왼쪽)과 정완규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왼쪽)과 정완규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은 한국증권금융과 휴면예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증권금융은 휴면예금 1만8000계좌(13억 원)을 서금원에 출연하고, 서금원은 이를 통합 관리해 원권리자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금융회사의 예금은 5~10년, 보험은 3년 이상 거래가 없어 청구권의 소멸시효가 완성되면 휴면예금으로 분류돼 서금원에 출연된다.

서금원은 휴면예금 운용수익을 전통시장 영세상인, 저소득 아동, 사회적기업 등 금융 사각지대의 서민·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이계문 원장은 "연내 앱을 출시해 모바일 휴면예금 지급 서비스를 개시할 것"이라며 "서민금융 지역협의체와 연계해 휴면예금 찾아주기 안내 및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1,000
    • +1.38%
    • 이더리움
    • 2,984,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08%
    • 리플
    • 2,030
    • +1.05%
    • 솔라나
    • 125,700
    • +0.08%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3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1.23%
    • 체인링크
    • 13,14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