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다단계업체 8곳 문 닫았다

입력 2008-08-27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상반기 중 다단계판매사업체 8개가 문을 닫고 7개 업체가 이름을 바꾼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7일 올 2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상호 변경 등 주요정보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올 2분기중 다단계판매사업자 들중 상호 변경은 4개, 주소 전화번호 변경 14개, 폐업신고 6개 등 주요정보가 변경됐고 1분기를 포함하면 8개이 문을 닫고 7개 업체가 이름을 바꿨다.

공정위는 2006년 이후 다단계판매 관련 소비자 정보제공 및 피해예방 시책의 일환으로 주요정보의 변경현황을 매 분기별로 공개하고 있다.

이 정보는 소비자홈페이지(www.consumer.go.kr) 상의 '다단계판매업자의 상호ㆍ주소 등 변경 공고'사이트를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방문자는 해당 사업자의 변경 세부현황을 열람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06,000
    • +0.59%
    • 이더리움
    • 3,526,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2.67%
    • 리플
    • 2,119
    • +1.97%
    • 솔라나
    • 130,500
    • +4.4%
    • 에이다
    • 398
    • +4.46%
    • 트론
    • 502
    • -0.2%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1.37%
    • 체인링크
    • 14,850
    • +4.43%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