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LG전자 신용등급 ‘BBB’ 유지…“LGD 적자 상쇄”

입력 2019-10-25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신용평가가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25일 LG디스플레이의 지속되는 적자에도 불구하고 LG전자의 꾸준한 영업 및 재무 실적을 반영해 ‘BBB’ 등급을 유지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S&P는 LG전자가 향후 1~2년 동안 프리미엄 생활가전 및 TV 사업부의 견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사업부와 LG디스플레이의 실적 부진을 상당 부분 상쇄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LG전자의 ‘BBB’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과 동사가 운영하는 선순위 무담보 MTN(Medium-Term Notes) 프로그램에 부여한 ‘BBB’ 장기 채권등급을 그대로 유지했다.

S&P는 “LG전자가 향후 2년 동안 안정적인 영업현금흐름 창출을 통해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대비 조정 차입금 비율을 2.0배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7,000
    • -0.73%
    • 이더리움
    • 2,966,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8%
    • 리플
    • 2,024
    • -0.3%
    • 솔라나
    • 125,500
    • -1.03%
    • 에이다
    • 380
    • -1.04%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18.51%
    • 체인링크
    • 13,120
    • -0.8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