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74.2/1174.5, 2.35원 상승..브렉시트 불확실

입력 2019-10-2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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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상승했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이 영향을 미쳤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파운드화와 유로화 가치는 하락한 반면 달러화지수와 엔화는 상승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74.2/1174.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9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72.9원) 대비 2.3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8.63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105달러를, 달러·위안은 7.0715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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