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수 한은 국장 “잠재성장률 하락 중 노동력해소+생산성향상+신성장동력 확대 중요”

입력 2019-10-24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장률이 좋지 않은 것은 인정한다. 추세적으로 성장률이 떨어지고 있다. 연 2%를 달성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의미보다는 잠재성장률을 높이기 위해 어떤 정책적 노력이 필요한가가 중요하다.”

박양수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은 24일 2019년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 관련 기자설명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잠재성장률은 4~5년간의 평균 성장률이다. 2.5%로 2%대 중반 잠재성장률이라면 때론 3%를 넘을수도 2%가 안될 수도 있다”며 “잠재성장률을 높이기 위해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생산성 향상과 신성장동력 확대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35,000
    • -3.3%
    • 이더리움
    • 2,501,000
    • -4.76%
    • 비트코인 캐시
    • 287,400
    • -4.26%
    • 리플
    • 1,660
    • -3.49%
    • 솔라나
    • 104,100
    • -5.88%
    • 에이다
    • 227
    • -5.81%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93
    • -6.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5.24%
    • 체인링크
    • 11,450
    • -4.34%
    • 샌드박스
    • 78.94
    • -6.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