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80.62p, 하락(▼8.24p, -0.39%)마감. 외국인 +1153억, 개인 +279억, 기관 -1462억

입력 2019-10-23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24포인트(-0.39%) 하락한 2080.6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153억 원을, 개인은 279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1462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1.9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건설업(+0.80%) 통신업(+0.1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2.29%) 기계(-1.8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전기·전자(+0.05%)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섬유·의복(-1.66%) 비금속광물(-1.60%) 철강및금속(-1.5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자전거(+6.67%), 바이오시밀러(+3.88%), LBS(+0.97%), 게임(+0.48%), 백화점(+0.1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패션(-2.67%), 원자력발전(-2.36%), 탄소 배출권(-1.86%), 농업(-1.77%), 교육(-1.76%)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00% 내린 5만12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8.29% 오른 37만25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2.61%), 삼성물산(+2.37%)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이노베이션(-2.45%), SK하이닉스(-1.77%), SK(-1.45%)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파미셀(+13.13%), 더존비즈온(+9.68%), 삼성출판사(+9.35%)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두산퓨얼셀1우(-17.19%), 남영비비안(-13.84%), 두산퓨얼셀(-11.20%)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진흥기업(+30.00%), 두산솔루스1우(+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185개, 하락 종목은 664개이며 나머지 48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2원(-0.05%)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82원(+0.13%), 중국 위안화는 166원(-0.10%)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62,000
    • -0.33%
    • 이더리움
    • 3,469,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0
    • +0.89%
    • 리플
    • 2,094
    • +0.34%
    • 솔라나
    • 130,000
    • +2.93%
    • 에이다
    • 390
    • +2.63%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79%
    • 체인링크
    • 14,670
    • +2.52%
    • 샌드박스
    • 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