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레드 TV'로 궁궐 역사 선보여

입력 2019-10-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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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과 문화재, 생활기술 변천사 소개 등 풍부한 볼거리 제공

▲LG전자가 문화재청과 함께 경복궁에 '위대한 대한민국 문화유산전'을 마련해 대한민국 궁궐 역사와 다양한 문화유산을 선보였다. 모델들이 'LG 올레드 TV'로 선보이는 독립운동 영웅들 모습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문화재청과 함께 경복궁에 '위대한 대한민국 문화유산전'을 마련해 대한민국 궁궐 역사와 다양한 문화유산을 선보였다. 모델들이 'LG 올레드 TV'로 선보이는 독립운동 영웅들 모습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23일 경복궁에 LG 올레드 TV로 우리나라 궁궐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위대한 대한민국 문화유산전’을 마련했다.

위대한 대한민국 문화유산전은 LG전자가 문화재청과 함께 2015년부터 우리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하는 전시의 일환이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100년의 대한민국 △3.1운동과 문화재 △대한민국궁궐 역사와 산업기술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전시존을 운영했다.

LG전자는 각 전시존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 청사, 독립운동 영웅들 등을 LG 올레드 TV로 소개했다.

또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경복궁의 뜻깊은 역사도 상세히 소개하고, 경복궁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모습까지 재구성한 영상을 선보였다.

LG전자는 ‘대한민국 생활기술 변천사’ 전시존도 마련해 국내 최초 라디오 출시, 국내 최초 자동차 출시 등 생활의 새로운 변화를 일으킨 각 시대 산업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LG TV의 변천사를 통해 TV 기술의 역사를 짚어볼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마련했다.

LG전자는 31일까지 경복궁 경회루 앞뜰에서 약 22m 길이의 야외 전시 부스를 마련해 LG 올레드 TV, LG LED 사이니지 등을 설치해 운영한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손대기 한국HE마케팅담당은 “숭고한 역사와 문화재뿐 아니라 대한민국 TV 기술을 이끌어온 자랑스러운 LG TV의 역사도 함께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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