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최저가 항공권' 출시일정 담은 ‘특가 족보’ 공개

입력 2019-10-2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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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왕복 1만 원대, 국제선 왕복 7만 원대부터

(사진제공=에어서울)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은 22일 오전 10시부터 ‘특가 족보’를 공개하는 ‘민트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가 족보란 노선별 항공권 최저가를 특별 오픈하면서 최저가가 열리는 상세 날짜를 콕 집어 알려주는 것으로, 가장 저렴한 항공권의 날짜에 맞춰 여행 일정을 세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가 족보는 유류세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왕복 총액이 △김포/제주 1만8800원이며, 국제선은 △보라카이(칼리보) 7만7200원 △홍콩 11만4200원 △나트랑 12만6400원 △다낭 13만3500원 △코타키나발루 13만6700원 △괌 14만300원 △씨엠립 23만5700원 등 총 12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특가 족보를 공개하는 민트데이 이벤트는 매월 2회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4시간 동안만 진행되며, 이번에 오픈하는 특가 좌석은 모두 1000석이다.

또한 민트데이에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자동 응모가 돼, 추첨을 통해 추가로 무료 항공권을 받을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특가 족보에서는 특가 날짜가 미리 공개되기 때문에 특가 날짜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된다”며 “특별히 민트데이에만 최저가가 열리므로 그동안 항공권 가격 때문에 여행을 망설이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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