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 누구? '누나 한선화와 180도 다른 분위기' 눈길

입력 2019-10-2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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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투데이DB, 엠넷)
(출처=이투데이DB, 엠넷)

그룹 X1의 한승우가 화제다.

한승우는 1994년생 올해 나이 26세로, 지난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했다.

한승우는 걸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 동생으로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고등학생이던 지난 2010년 KBS2 '청춘불패'에 한선화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프로듀스X101'의 최종 데뷔조인 X1에 발탁돼 얼굴을 알렸다.

한승우는 184cm의 큰 키에 날렵한 턱선, 오똑한 콧대로 '옆태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아담한 키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가진 누나 한선화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뽐내 팬들 사이에서 눈길을 끈 바 있다.

네티즌은 "남매인 줄 몰랐다", "말 안 하면 남매인 줄 모르겠다", "닮은 듯 전혀 다르게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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