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콘라이트, CB 납입 일정 연기

입력 2019-10-17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미콘라이트는 100억 원 규모 5회차 전환사채(CB)의 납입일을 한달 가량 연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회사는 이날까지였던 CB의 납입일을 다음달 14일로 연기했다.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퓨전데이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32,000
    • +3.57%
    • 이더리움
    • 3,498,000
    • +7.27%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1.41%
    • 리플
    • 2,015
    • +1.66%
    • 솔라나
    • 126,500
    • +2.93%
    • 에이다
    • 359
    • +0%
    • 트론
    • 474
    • -1.25%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47%
    • 체인링크
    • 13,440
    • +3.07%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