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넷, 세계 최대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2년 연속 참가

입력 2019-10-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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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BM넷)
(사진제공=YBM넷)

YBM넷이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도서전인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2년 연속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매년 10월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전 세계 출판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어 전 세계 많은 기업들이 참가한다. 작년에는 109개국에서 7500개사가 참가했고, 방문객은 28만여 명에 달했다.

YBM넷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을 대표하는 이러닝·에듀테크 기업의 자격으로 박람회에 참가한다. 행사 기간은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이다.

YBM넷은 블록펜(소리펜)을 활용한 영∙유아 대상의 영어학습 프로그램 '머핀잉글리시(Muffin English)’, 미국 교과서를 활용한 전자 도서관 학습시스템 ‘리딩팜(Reading Farm)’, 외국인 대상 한국어 강좌인 ‘Korean Crash Course’ 등 다양한 콘텐츠와 에듀테크 기술을 바이어와 관람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YBM넷 관계자는 “작년 참가했던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터키 등 유럽 바이어들과 의미 있는 비즈니스 관계를 맺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뒀고, 올해도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과 만남이 예정돼있다”며 “YBM넷만의 차별화된 영어교육 콘텐츠와 에듀테크 기술을 무기로 해외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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