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사건 알고 있던 男 연예인도? “꽃뱀·스폰서 생각 있었다면...”

입력 2019-10-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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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사건, 어떤 것들 있었나

-김정민 사건, 동료들 반응은?

(사진제공=SBS플러스)
(사진제공=SBS플러스)
탤런트 김정민을 둘러싼 사건들을 미리 알고 있었던 동료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오롯이 혼자 이겨내야 했던 그 사건들, 시간들 속에서 멀리서나마 김정민을 응원하는 동료들이 있었던 덕에 지금의 그가 있었다.

홍석천도 김정민이 사건에 휘말렸을 당시 그의 편에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홍석천은 한 방송에 출연해 김정민이 ‘꽃뱀’ ‘스폰서’ 등의 사건에 엮이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홍석천은 “김정민은 원래부터 40대의 남자가 이상형이고, 자신이 만약 결혼하면 그 나이대의 사람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이 차이를 가지고 욕을 하는 분들을 보면 굉장히 마음이 안 좋다, 그리고 사실은 욕을 먹는 꽃뱀, 스폰서 이런 생각이 있으면 방송하는 연예인 입장에서는 자기가 남자친구가 있다고 절대 얘기 안 한다”며 “그런데 김정민은 남자친구가 있다고 늘 얘기하고 다녔다”고 덧붙였다.

힘든 사건들을 이겨내고 이제 다시 방송에 모습을 드러낼 김정민에게 대중 역시 박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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