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테스나, 최대주주 변경ㆍ대규모 자금조달 ‘급락’

입력 2019-10-1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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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나가 최대주주 변경에 이어 대규모 자금조달에 나서면서 주가 희석우려에 급락세다.

11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테스나 주가는 전일 대비 3000원(-6.77%) 떨어진 4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테스나는 이종도외 3인에서 에이스에쿼티파트너스 유한회사로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잔금이 치뤄지면 내달 29일 최대주주가 바뀐다.

해당 매매계약과 함께 에이스에쿼티파트너스 유한회사를 대상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BW), 신주인수계약(CPS)도 함께 체결해 진행한다. 각각 500억 원 규모다.

이어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271억 원을 신규시설에 투자하겠다고 공시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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