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국채과장 “30년 국채선물 검토하고 있지 않다”

입력 2019-10-08 1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PD 일정부문 의무 지워야할 사항 의견수렴해야..장기물은 잠기는 물량”

“30년 국채선물은 현 시점에서는 내부적으로도 구체적으로도 검토하고 있지 않다.”

이제훈 기획재정부 국채과장은 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획재정부와 연합인포맥스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6회 KTB(Korea Treasury Bonds·국채)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한 자리에서 2016년 논의됐던 30년 국채선물 상장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30년 국채선물 도입은 기재부 판단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시장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PD(국고채전문딜러) 기관들에게 일정 부문 의무를 지워야 한다. 의견 수렴 등 신중히 검토해야 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과장은 또 “유동성 측면도 고려해야 한다. 장기물은 대부분 잠기는 물량(만기보유 성격의 종목)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09: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69,000
    • +4.38%
    • 이더리움
    • 3,742,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63,900
    • +3.32%
    • 리플
    • 2,068
    • +6%
    • 솔라나
    • 160,700
    • +4.55%
    • 에이다
    • 333
    • +5.05%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92
    • +6.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8.81%
    • 체인링크
    • 17,760
    • +2.25%
    • 샌드박스
    • 55.3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