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유틸렉스, 최수영 前휴온스 부사장 '사장 영입'

입력 2019-10-02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병세 대표와 공동대표직 수행 예정

유틸렉스가 1일자로 최수영 前휴온스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권병세 대표와 함께 공동대표직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최 신임 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 교토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하버드의대에서 박사후연구원을 했다. 이후 종근당 글로벌 사업본부장, 휴온스 부사장을 역임했다.

유틸렉스 관계자는 “최수영 신임 사장은 의약품 개발, 라이선스 IN/OUT 업무부터 해외지사 설립 및 합작벤처(JV) 설립 경험 등 글로벌시장 개척과 비즈니스 전반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며 "벤처창업 경험 및 중소기업부터 대기업의 경력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병세 대표이사는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갖춘 최수영 사장과 유틸렉스를 성공적으로 경영해, 전세계에 우수한 면역항암제를 공급할 수 있도록 상용화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 신임 사장은 휴온스에서 해외사업개발 본부장과 사업개발 본부장을 겸임하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종근당에서 개발 업무 총괄 및 글로벌사업부 본부장을 역임하여 신규시장 개척 및 해외지사 설립과 합작벤처 설립, 신규 해외투자 및 인수합병(M&A), 해외위탁생산(CMO) 등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97,000
    • +0.54%
    • 이더리움
    • 3,599,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347,800
    • +0.52%
    • 리플
    • 1,956
    • +1.93%
    • 솔라나
    • 151,800
    • -2.19%
    • 에이다
    • 314
    • +3.29%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72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0.81%
    • 체인링크
    • 17,040
    • +0.89%
    • 샌드박스
    • 52.02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