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58.71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4.34p, -0.21%)

입력 2019-10-0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하락세로 출발했다.

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4.34포인트(-0.21%) 하락한 2058.71포인트를 나타내며, 20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70억 원을, 개인은 55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127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전자(+0.5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섬유·의복(+0.56%) 종이·목재(+0.3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음식료품(-1.59%) 비금속광물(-0.6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의약품(+0.33%) 의료정밀(+0.32%) 기계(+0.2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통신업(-0.59%) 운수장비(-0.52%) 건설업(-0.2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20% 내린 4만895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셀트리온이 3.05% 오른 16만9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바이오로직스(+0.65%), NAVER(+0.64%)가 상승 중인 반면 SK이노베이션(-1.21%), 현대모비스(-1.19%), 기아차(-0.99%)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성문전자우(+11.67%), 보락(+8.70%), 화천기계(+7.1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고려산업(-21.96%), 한국프랜지(-21.55%), 벽산(-12.38%)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32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47개 종목이 하락, 15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9원(+0.03%)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110원(-0.11%), 중국 위안화는 168원(+0.0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28,000
    • +4.03%
    • 이더리움
    • 2,746,000
    • +9.36%
    • 비트코인 캐시
    • 337,300
    • +10.92%
    • 리플
    • 1,921
    • +11.95%
    • 솔라나
    • 112,500
    • +10.19%
    • 에이다
    • 281
    • +11.5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49
    • +26.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50
    • +8.21%
    • 체인링크
    • 12,760
    • +7.86%
    • 샌드박스
    • 82.99
    • +7.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