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모바일 MMORPG ‘검협’ 양대마켓 정식 출시

입력 2019-09-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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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협 그리고 전설 대표이미지. (사진제공=네시삼십삼분)
▲검협 그리고 전설 대표이미지. (사진제공=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대작 무협 모바일 MMORPG ‘검협, 그리고 전설(이하 검협)’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검협’은 오나라 시대 배경의 정통 무협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게임이다. 단가·천왕·당문·천인·아미·무당 등 무림의 여섯 문파 제자들이 전설의 검인 ‘담로검’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우선 ‘검협’에는 여섯 가문 각각의 특징을 딴 6개의 직업이 있다. 이용자들은 캐릭터의 능력과 특성을 자유롭게 선택해 목적과 취향에 따라 육성할 수 있다. 캐릭터의 의복·얼굴·머리 등도 세밀하게 조정 가능해 외형도 꾸밀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역할과 목적에 따라 캐릭터의 스킬을 전략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 직업은 21개의 스킬이 있고 이용자들은 그중 4개를 선택해 세팅 가능하며 총 2800여개의 조합이 가능하다. 수련장과 통계 시스템을 활용해 효율적인 설정을 연구할 수도 있다.

이한웅 네시삼십삼분 사업실장은 “검협은 탄탄한 스토리와 풍부한 콘텐츠를 통해 정통 무협 세계관을 즐길 수 있는 대작 게임"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과 업데이트, 안정적인 서비스에 집중해 대표 무협 게임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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