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박근혜 5촌 피살사건' 흉기 지문 재감식 의뢰

입력 2019-09-27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전 대통령 5촌 간 살인사건을 재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사건에 사용된 흉기의 지문을 최근 재감식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광수대)는 박 전 대통령 5촌 간 살인사건 흉기의 지문 재감식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했다.

앞서 박 전 대통령 5촌 박용철 씨는 지난 2011년 9월 북한산 등산로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수사기관은 북한산 중턱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또 다른 박 전 대통령의 5촌 박용수 씨가 박용철 씨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을 매 숨졌다고 보고 수사를 종결했다.

하지만 박용철 씨 유족은 제3의 인물이 청부살인을 했을 개연성이 있다며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했다. 이후 경찰은 2017년 9월 광수대에 사건을 배당하며 재수사에 착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01,000
    • -1.76%
    • 이더리움
    • 3,279,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363,900
    • -1.41%
    • 리플
    • 1,806
    • -2.9%
    • 솔라나
    • 140,400
    • -3.84%
    • 에이다
    • 307
    • -4.36%
    • 트론
    • 452
    • +2.03%
    • 스텔라루멘
    • 249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20
    • -3.36%
    • 체인링크
    • 16,690
    • -5.39%
    • 샌드박스
    • 75.73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