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 내달 10일까지 하반기 공채…일반직군 53명 등 84명 채용

입력 2019-09-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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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시험원 진주 본원(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진주 본원(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2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019년 하반기 공개 채용을 한다.

60개 분야 84명을 뽑는 이번 채용에선 기존 일반직군(채용예정인원 53명) 채용 이외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계획에 따른 전문직군(채용예정인원 2명)과 공무 직군(채용예정인원 29명) 등 2개 별도 직군에 대한 채용도 함께 한다.

또 기계·전기·의료·환경 등 이공계 분야의 연구직뿐만 아니라 행정직까지 전 업무 분야에서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한다.

KTL은 장애인·보훈대상자 및 이전지역 인재에 대해서 모든 전형단계별로 가산점을 부여함으로써, 사회형평적 인력 채용 확대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동희 KTL 원장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 그리고 지역인재에 대해 가점을 부여하여 취업기회를 넓히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원은 채용 홈페이지(https://ktl.recruiter.co.kr)에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인재경영실(055-791-3130, 31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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