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벳, 최대주주 주식 60만 주 잇단 매각

입력 2019-09-2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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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벳 주요 주주들이 잇단 장내매도에 나섰다.

25일 이글벳은 강승조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 15만 주를 지난 20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지분은 15.27%에서 14.08%로 줄었다.

강태성 사장도 보유하고 있던 주식 30만 주를 장내매도하며 지분을 16.92%에서 14.55%로 줄였다.

아울러 공시에 따르면 등기임원(감사) 김영자 씨도 보유하고 있던 주식 15만 주를 장내 매도했다. 김 씨의 지분은 11.03%에서 9.84%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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