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풀, 엘골인바이오와 200억원 판매 계약 체결

입력 2019-09-24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성바이탈의 자회사 에이풀이 엘골인바이오와 ‘균형생식환’을 포함 ‘햄프함초환’ 등 200억 원의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이풀은 현성바이탈이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로 건강기능식 판매법인이다.

엘골인바이오는 엘골인한의원을 보유한 회사로 전국 10여 개의 한의원을 비롯해 52개 지사와 2000개 가량의 판매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로써 현성바이탈은 국내에 폭넓은 공급망을 구축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게됐다.

엘골인바이오의 차준헌 회장은 “기존의 당사 제품과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현성바이탈의 제품을 당사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하게 돼 기쁘다”며 “향후 현성바이탈과 공동 연구개발, 국내 네트워크 판매 및 해외시장개척을 추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현성바이탈 조규면 대표는 “자회사인 에이풀이 엘골인바이오의 2000여 개 공급처를 통해 더욱 원활하고 다각화된 판매를 통해 매출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판매 계약 이후에도 추가 판매 계약에 대한 협의도 마무리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성바이탈을 최근 피카흐디꼬레 ‘퓨어 비타민C 세럼’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마쳤으며 홈쇼핑 론칭을 준비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15: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87,000
    • +0.3%
    • 이더리움
    • 3,075,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378,600
    • -1.02%
    • 리플
    • 1,680
    • -0.36%
    • 솔라나
    • 127,000
    • -1.32%
    • 에이다
    • 257
    • -1.15%
    • 트론
    • 422
    • +0.48%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22%
    • 체인링크
    • 15,190
    • -3%
    • 샌드박스
    • 61.2
    • -2.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0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