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성바이탈, 2000억 자금 조달 계획…“중입자 암치료센터 건립에 모두 투입”

입력 2019-09-11 1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성바이탈이 20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는 가운데 재차 자금 사용처를 ‘중입자 암치료센터 건립으로 못 박았다.

11일 회사 관계자는 “최근 1000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전환사채(CB) 발행 공시를 냈다”며 “발행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라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중입자암치료 기술을 도입하고 충청남도에 중입자암치료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며 “올해 중으로 구체적인 사업 협약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현성바이탈은 10월 24일 충청남도·충남개발공사·한국중입자암치료센타 등 3자 간 협약을 할 예정이다. 또한 약 1000여 명의 관계인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사업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참여 예정 인사는 독일암치료연구소소장 닥터 크래머,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 김영찬 전 서울시식약처장, 미주한상회장 등 의료 관계 사람들 700여 명과 투자금융기관 투자자들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70,000
    • +4.02%
    • 이더리움
    • 3,499,000
    • +5.93%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28%
    • 리플
    • 2,033
    • +1.96%
    • 솔라나
    • 127,500
    • +2.91%
    • 에이다
    • 363
    • +0.83%
    • 트론
    • 473
    • -0.84%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3.64%
    • 체인링크
    • 13,560
    • +3.04%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