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91.7p, 상승(▲0.18p, +0.01%)마감. 기관 +862억, 개인 -220억, 외국인 -708억

입력 2019-09-2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기관 덕분에 장 종반 상승세로 전환 마감했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8포인트(+0.01%) 상승한 2091.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기관은 862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220억 원을, 외국인은 70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철강및금속(+1.5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종이·목재(+1.39%) 운수장비(+1.3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음식료품(-1.45%) 의약품(-0.96%)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기계(+0.87%) 통신업(+0.52%) 건설업(+0.4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의료정밀(-0.64%) 화학(-0.30%) 금융업(-0.2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동차(+2.00%), 백화점(+1.56%), 전자결제(+1.47%), 물류(+1.40%), 통신(+1.2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사료(-2.45%), 수산업(-2.09%), 바이오시밀러(-1.59%), LBS(-1.3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31%)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20% 오른 4만93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기아차가 5.46% 오른 4만6400원에 마감했으며, 한국전력(+3.13%), 현대차(+2.70%)가 상승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6.35%), 셀트리온(-2.56%), LG화학(-1.67%)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세하(+25.40%), 동부제철우(+21.11%), 하이스틸(+16.7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대한제당3우B(-12.89%), 대한제당우(-9.15%), 대한제당(-8.19%)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37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49개다. 6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4원(+0.46%)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08원(+0.70%), 중국 위안화는 168원(+0.1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62,000
    • -0.46%
    • 이더리움
    • 3,162,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0.98%
    • 리플
    • 2,032
    • -0.83%
    • 솔라나
    • 129,800
    • +0.54%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544
    • +1.68%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0.18%
    • 체인링크
    • 14,610
    • +1.53%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