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공동브랜드 ‘K.tag’ 사업설명회 성료

입력 2019-09-2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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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18일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18일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 사업설명회를 지난 1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들의 활로 모색을 위해 작년말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를 런칭했다. 연간 단위 인증계획에 따라 지난 8월까지 재인증 및 신규인증 접수를 받았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1차 서류평가를 통과한 업체 대표 150여명이 참석했다. 또,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 사업 현황 및 특징, 추진계획 설명과 인증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평가위원회 및 시민평가단 평가 등 향후 최종 인증 과정 안내 등이 이뤄졌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은 개회사에서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를 통해 작지만 실력 있는 소상공인 가게들이 알려지고 홍보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증 업체 매출 증진의 방향성을 확고히 제시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설명회에서 소상공인연합회는 공동브랜드의 테마인 ‘신선함과 건강함’, ‘진심담은 서비스와 감동’, ‘특별함과 문화’, ‘스마트한 혁신’, ‘명인의 솜씨’ 등의 테마에 부합해 홍보를 이어간 인증 업체들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의 인증 원칙에 대해 설명했다. 또,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 사회공헌 등 다양한 평가를 통해 선발되는 ‘K.tag’ 인증의 가치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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