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91.52p, 상승(▲11.17p, +0.54%)마감. 기관 +1816억, 외국인 +437억, 개인 -2107억

입력 2019-09-2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17포인트(+0.54%) 상승한 2091.52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816억 원을, 외국인은 437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2107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1.7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음식료품(+1.60%) 섬유·의복(+1.4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철강및금속(-0.32%) 기계(-0.11%)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운수장비(+0.62%) 건설업(+0.53%) 화학(+0.4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업(-0.03%) 서비스업(-0.0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풍력에너지(+2.58%), 사료(+2.41%), 원자력발전(+1.83%), 수산업(+1.58%), NFC(+1.5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정보보안(-1.06%), 교육(-0.91%), 자전거(-0.82%), 탄소 배출권(-0.60%), 바이오시밀러(-0.48%)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10% 오른 4만92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이 4.15% 오른 17만5500원을 기록했으며, KB금융(+3.03%), 삼성바이오로직스(+2.89%)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하이닉스(-0.60%), NAVER(-0.32%), SK이노베이션(-0.30%)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대한제당3우B(+29.71%), 백광소재(+22.86%), 마니커(+11.4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동부제철(-20.48%), 대양금속(-8.41%), 메디파트너생명공학(-8.28%) 등은 하락했다. 체시스(+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0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306개 종목이 하락, 8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8원(-0.5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02원(-0.45%), 중국 위안화는 168원(-0.3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09: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66,000
    • -1.59%
    • 이더리움
    • 3,389,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29%
    • 리플
    • 2,091
    • -1.74%
    • 솔라나
    • 124,800
    • -2.19%
    • 에이다
    • 363
    • -1.63%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50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04%
    • 체인링크
    • 13,590
    • -0.6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