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봉동에 역세권 청년주택 83가구 들어선다

입력 2019-09-20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19일 제9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중랑구 상봉동 109-34번지 일원에 대해 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업 부지면적은 907㎡로, 사업 추진 시 총 83가구가 건립될 전망이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조건부 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어 이 지역 청년활성화에 기여할 것 보고 있다. 앞으로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71,000
    • +0.94%
    • 이더리움
    • 2,66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16%
    • 리플
    • 1,513
    • -0.92%
    • 솔라나
    • 105,300
    • +0.86%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11%
    • 체인링크
    • 11,590
    • -0.34%
    • 샌드박스
    • 59.07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