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父 맘에 쏙 든 이종현, 정장 바지 과감히 걷은 ‘100점 사윗감’

입력 2019-09-20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연애의 맛')
(출처=TV조선 '연애의 맛')

숙행 이종현 커플이 한층 더 가까워진 모양새다.

숙행 이종현은 19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숙행 아버지를 찾아뵙기 위해 전라도로 내려갔다.

숙행 아버지는 이종현의 걸어오는 모습에 “기럭지가 길다”며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난석을 씻고 있었던 아버지는 일감을 어필했고 이종현은 정장 바지를 과감하게 걷어 올려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박수 세례를 받았다. 100점 사윗감이라는 것. 이종현은 쌀 씻듯이 난석을 능숙하게 씻어냈다.

이종현은 저녁을 먹기 위해 찾은 식당에서 숙행의 아버지에게 제대로 인사를 드리겠다며 절을 올리는 등 싹싹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숙행 아버지는 이종현 부모에게 전화를 걸 것을 요구, 다함께 볼 날을 기다린다고 전해 두 사람이 실제 연인 관계로 접어드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06,000
    • -0.77%
    • 이더리움
    • 4,416,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3.66%
    • 리플
    • 2,874
    • +0.63%
    • 솔라나
    • 192,200
    • +0.63%
    • 에이다
    • 535
    • +0.19%
    • 트론
    • 440
    • -0.68%
    • 스텔라루멘
    • 318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20
    • -0.29%
    • 체인링크
    • 18,410
    • -0.59%
    • 샌드박스
    • 21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