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 브랜드 오아 신제품 듀얼 무릎마사지기 완판

입력 2019-09-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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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가전 브랜드 오아에서 추석 사전예약으로 진행한 2천 개의 듀얼무릎마사지기가 완판됐다고 밝혔다.

소형가전 브랜드 오아는 다양한 제품과 감각적인 디자인, 높은 가성비로 젊은 층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에 많은 관심을 받는 브랜드다. 이러한 오아에서 신제품 듀얼무릎마사지기가 전체 수량이 완판되었는데, 이는 추석을 맞이해 부모님 선물로 많은 관심을 받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체측 의견이다.

듀얼무릎마사지기는 양쪽 무릎을 한 번에 마사지 할 수 있으며, 무릎뿐만 아니라 종아리, 허벅지에 사용하기에도 효율성이 있어 다리의 전체적인 피로 케어가 필요한 젊은 여성들과 중년층 이상의 연령대가 많이 사용한다.

오아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보다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무릎마사지기, 눈마사지기, 저주파 마사지기 미니마사지기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 중에 있다”며 “사전예약 완판에 성공한 무릎 마사지기는 무리한 가사일로 피로가 누적되신 분들, 높은 구두를 자주 신거나 종아리가 자주 붓는 여성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라 이와 같은 빠른 판매를 마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과다한 업무로 장시간 서서 활동하거나, 운동 또는 등산으로 무릎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 장시간 운전으로 인해 무릎에 피로감 있는 분들이 강력한 공기압을 통해 마사지를 받고 만족해 하신다. 또한, 인체공학적 구조로 디자인해서 다리의 각도를 바꾸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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