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광주광역시 남구청, 지역 개인정보보호 실천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입력 2019-09-18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광주시 남구청에서 개최된 한국인터넷진흥원-광주광역시 남구청 업무협약(MoU)식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 권현준 개인정보보호본부장(사진 왼쪽부터 4번째)과 광주광역시 남구청 김병내 구청장(사진 왼쪽부터 5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
▲18일 광주시 남구청에서 개최된 한국인터넷진흥원-광주광역시 남구청 업무협약(MoU)식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 권현준 개인정보보호본부장(사진 왼쪽부터 4번째)과 광주광역시 남구청 김병내 구청장(사진 왼쪽부터 5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광주광역시 남구청과 안전한 개인정보보호 실천문화 조성 및 시민의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KISA와 남구청은 7월부터 베트남을 비롯한 결혼이주여성, 어르신 등 지역 내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500명이 교육을 수강했다.

양 기관은 협력 범위 및 대상을 확대해 남구 지역 시민들의 개인정보 역량을 강화하고자 본 협약을 추진했으며 △개인정보보호 기반조성을 위한 정보공유 △지역과 시민의 개인정보보호 역량강화를 위한 인식제고 활동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권현준 KISA 개인정보보호본부장은 "보이스피싱, 불법스팸, 개인정보 유출 예방법 등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개인정보 분야 상담 및 교육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며 "KISA는 개인정보보호 실천문화 조성을 위해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96,000
    • +0.14%
    • 이더리움
    • 3,432,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12%
    • 리플
    • 2,186
    • +2.97%
    • 솔라나
    • 141,900
    • +2.16%
    • 에이다
    • 416
    • +0.73%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5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90
    • -2.3%
    • 체인링크
    • 15,540
    • -0.26%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