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올리패스 2만7500원(1.85%↑)ㆍ아이티엠반도체 3만3500원(1.47%↓) 마감

입력 2019-09-1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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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사흘 연속 상승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인 올리패스가 2만7500원(1.85%)의 호가로 나흘째 상승했으나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업체 캐리소프트와 NICE 계열 전자부품 제조업체 아이티엠반도체는 각각 1만3500원(-1.46%), 3만3500원(-1.47%)으로 하락했다.

심사청구 기업인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1만4500원(1.75%)으로 사흘 만에 다시 올랐고, 테라젠이텍스 계열사로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업체 메드팩토와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가 각각 3만6500원(-1.35%), 3만5000원(-1.41%)으로 동반 하락했다.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케이엔제이가 희망공모가 밴드 8400원~1만1000원, 10월10ㆍ11일 수요예측 일정으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들어갔다.

18일 반도체 제조업체 라닉스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공모가는 6000원, 공모청약 경쟁률 770.88대1, 기관경쟁률은 51.68대1을 기록했다.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이 41만원(5.13%)의 호가로 사흘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고,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도 2만500원(2.50%)으로 올랐다. 의료기기(임플란트, 치과용)제조업체 덴티스와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도 각각 1만3500원(1.89%), 3만4250원(1.48%)으로 동반 상승했다.

반면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 6400원(-3.03%) 물질 검사, 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체 펨트론 7100원(-1.39%) 기업용 소프트웨어 생산업체 티맥스소프트 3만8000원(-1.30%)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중인 이오플로우는 2만1500원(-1.15%)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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