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 7급 필기시험 합격자 986명…여성 37.8%

입력 2019-09-16 1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사혁신처는 2019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채용 필기시험 합격자가 986명이라고 16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했다.

필기시험은 지난달 17일 시행됐으며 2만5244명이 응시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760명으로 3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합격선은 행정직군 중 외무영사직이 87.50점으로 가장 높았다. 관세와 인사조직은 86.66점, 일반행정은 80.83점이었다.

기술직군에서는 화공이 82.50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산림자원 78.33점, 방제안전 77.50점, 일반농업 76.66점 순이다.

전체 합격자 중 여성의 비율은 37.8%(373명)로 지난해 38.7%보다 소폭 낮아졌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8.6세였으며 연령대별로는 25~29세가 51.9%(511명)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지방 인재가 일정 비율 이상이 되도록 하는 '지방인재채용목표제'를 통해 일반행정·고용노동·세무·통계·전기직 등 5개 모집단위에서 11명이 추가 합격했다.

한쪽 성별의 합격자가 30%(검찰직 20%) 미만일 경우 해당 성별 응시자를 추가 합격시키는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통해서는 고용노동·전기·화공·전산개발 등 10개 모집단위에서 여성 25명이 추가 합격했다.

필기시험 합격자들은 다음 달 19∼23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분원에서 최종 면접을 치르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76,000
    • +0.79%
    • 이더리움
    • 3,067,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363,500
    • -1.86%
    • 리플
    • 1,708
    • +1.43%
    • 솔라나
    • 124,100
    • +0.16%
    • 에이다
    • 253
    • +0%
    • 트론
    • 432
    • +0.23%
    • 스텔라루멘
    • 21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0.58%
    • 체인링크
    • 14,740
    • -1.47%
    • 샌드박스
    • 60.05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