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 펜타시큐리티와 ‘DB암호화’ 단독 총판 계약

입력 2019-09-1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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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텍시스템이 정보보안 전문기업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과 ‘DB암호화 솔루션(D’Amo)’ 단독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콤텍시스템은 국내 DB 시장 변화 추이에 따라 솔루션 라인업을 정비하고 총판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또 데이터를 활용한 AI 사업화 모델 개발 등 변화하는 DB 시장에서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도 늘려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IBM 등 글로벌 업체 공급망을 확대하고 뉴타닉스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는 등 HCI, 클라우드 백업 솔루션, Open DB 성능 관리 솔루션 등 가용 솔루션군을 확대해 공공·금융·기업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김중균 콤텍시스템 대표이사는 “산업별 전방위적 클라우드 수요 확산과 이에 따른 데이터 보안 기술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라며 “국내 1위의 DB암호화 솔루션을 보유한 펜타시큐리티시스템과 단독 총판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DBMS, DB모니터링 솔루션(SpaceMon) 총판 사업에 이어 DB암호화 솔루션(D’Amo) 총판 계약을 체결한 것”이라며 “당사는 DB솔루션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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