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타일러, 뉴욕패션위크서 이목 집중

입력 2019-09-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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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블룸 트윈스(The Bloom Twins)가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 LG 스타일러의 편리한 명품의류 관리를 경험하고 있다.(사진=LG전자)
▲팝가수 블룸 트윈스(The Bloom Twins)가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 LG 스타일러의 편리한 명품의류 관리를 경험하고 있다.(사진=LG전자)

LG전자는 4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New York Fashion Week)’에서 신개념 의류관리기 LG 스타일러를 이용해 명품의류를 관리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는 명품 빈티지 의류 소매업체 WGACA(What Goes Around Comes Around)와 함께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WGACA 플래그십 스토어 안에 팝업 스토어인 ‘LG 스타일러 리프레쉬 스위트(LG Styler Refresh Suite)’를 운영했다.

LG전자와 WGACA는 슈퍼모델 니나 아그달(Nina Agdal), 팝가수 블룸 트윈스(The Bloom Twins), 유명 패션블로거 모티 앙카리(Moti Ankari)를 비롯한 인플루언서들을 팝업 스토어에 초대했다. 이들은 명품의류를 항상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의 편리함을 경험했다.

LG전자는 이번 뉴욕패션위크에 맞춰 전면을 전신 거울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 미러’를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

LG전자 데이비드 밴더월(David VanderWaal) 미국법인 마케팅총괄은 “이번 협업은 패션과 기술의 교차점에서 의류 관리의 미래를 보여준다”며 “고객들은 LG 스타일러를 이용해 소중한 의류를 환경 친화적으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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