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추석 연휴 TV 특선영화] 15일 지상파·종편 방송 편성표는? 증인·청년경찰·성난황소·군도: 민란의 시대

입력 2019-09-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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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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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맞아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TV 방송사들이 다양한 추석 특선영화를 편성했다.

15일 지상파와 종편채널 등이 방송하는 추석 특선 영화를 정리했다.

먼저 SBS에서는 오전 10시 50분 영화 '청년경찰'이 방송된다. 영화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주먹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인 박서준과 강하늘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수사 액션 영화다. '청년경찰'은 당시 같은 시기에 개봉한 쟁쟁한 영화들 사이에서 560만 명이라는 관객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MBC는 오후 10시 30분 정우성과 김향기 주연의 영화 ‘증인’을 편성했다. 영화 ‘증인’은 민변 출신의 대형 로펌 변호사와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어 tvN에서는 오후 10시 40분 영화 ‘완벽한 타인’을 만나볼 수 있다. 속초 출신의 동네 친구 4명이 집들이를 하면서 발생하는 일을 그린 영화 ‘완벽한 타인’은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등이 열연했다.

KBS 2TV에서는 오후 11시 35분 영화 ‘성난황소’, EBS 1TV에서는 오후 11시 15분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가 각각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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