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이른 가을 날씨에 '가죽 아이템' 인기...판매율 80% 성장"

입력 2019-09-10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올리비아로렌)
(사진제공=올리비아로렌)

예년보다 선선했던 여름 날씨에 이어 이른 가을이 시작되면서 간절기 의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패션기업 세정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은 간절기 의류 중 하나인 가죽 아이템이 전년 동기간(9월 1주차 기준) 대비 약 80%의 판매 신장율을 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올해 일찍 찾아온 서늘한 날씨에 가을상품 판매 전환을 앞당겨 판매 중이다. 그 결과 재킷, 점퍼류 등 간절기 상품에 대한 반응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 중”이라며 “특히 가죽 아이템에 대한 인기가 좋은데, 그 중에서도 올리비아로렌의 천연 양가죽 재킷은 디자인은 물론, 셔츠형 스타일에 니트 후드가 옵션으로 달려있어 활용도가 높아 수요가 많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가을철 트렌치코트나 재킷류와 함께 연계 코디가 가능한 스카프 또한 반응이 좋다.

올리비아로렌의 가을 간절기 아우터 및 신제품 소식은 전국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 및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76,000
    • -0.25%
    • 이더리움
    • 3,44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07%
    • 리플
    • 2,089
    • +0.14%
    • 솔라나
    • 130,700
    • +2.43%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04%
    • 체인링크
    • 14,650
    • +1.67%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