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 워라밸 정착 위해 조직문화 캠페인 나선다

입력 2019-09-0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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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아스)
(사진제공=코아스)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가 조직문화 캠페인에 나선다.

지난해 가족친화기업과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동시 선정되어 업계 주목을 받은 코아스는 2018 k-star 캠페인에 이어 2019 조직문화U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연한 사내 소통과 더불어 워라밸 문화 정착을 위한 것으로, 전사적 지원과 개선책을 연구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코아스는 혁신제안팀을 새롭게 구성하고, 직원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니즈 조사 등 본격적인 프로젝트 수행에 들어간다.

코아스는 주52시간 근무,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등 사내문화 변화에 맞춰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동호회, 교육, 문화day 등과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코아스 관계자는 "최근 변화하는 주요 사내문화정책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자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직원들 간의 올바른 소통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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