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화 287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9-0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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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화는 계열회사인 한텍이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빌린 287억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1294억원) 대비 22.2%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2020년 9월 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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