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9] LG전자 부스 방문한 조성진 부회장

입력 2019-09-06 2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바일존, LG 시그니처 전시존 직접 방문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9 개막일에 LG전자 부스를 직접 방문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9 개막일에 LG전자 부스를 직접 방문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6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9 개막일에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조 부회장은 이날 LG전자 부스에 송대현 H&A 사업본부장, 권봉석 MC/HE 사업본부장 등 사업본부별 임원들과 같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올레드(OLEDㆍ유기발광다이오드) 터널 앞에 조형물을 감상한 뒤 모바일 존을 방문해 윤동한 LG전자 MC사업본부 상품기획 담당 상무의 설명을 들었다.

이어 LG전자 자체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ThinQ)가 구현하는 마래의 모습을 꾸민 '씽큐존'을 둘러본 후, 전시장 2층에 마련된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 전시존에 방문했다.

한편, 권 본부장은 전일 공개한 스마트폰 신제품 V50S 흥행 여부에 대해 "V50 씽큐가 해외에 5G로만 출시돼서 4G도 나오는 V50S 씽큐가 전작대비 판매량은 더 많은 게 당연할 거로 보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0: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74,000
    • +0.01%
    • 이더리움
    • 3,145,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1.61%
    • 리플
    • 2,016
    • -2.23%
    • 솔라나
    • 125,400
    • -1.1%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11%
    • 체인링크
    • 14,080
    • -1.68%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